차용증 양식 · 쓰는 법
차용증 양식, 다운로드 말고
여기서 바로 만드세요
한글(HWP)·워드 필요 없습니다. 빈칸만 채우면 필수 항목을 갖춘 차용증이 무료로 완성되고, A4로 바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.
회원가입 없음 · 5분 완성 · 무료 PDF
차용증이란?
차용증은 돈을 빌려주고 빌린 사실과 갚는 조건(금액·변제기일·이자)을 적어 남기는 문서입니다. 정해진 법정 양식은 없지만, 필수 항목이 빠지면 분쟁 시 증거 가치가 떨어집니다. 금전 거래의 가장 기본적인 안전장치이며,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필요합니다.
꼭 들어가야 하는 6가지
- 당사자 — 채권자(빌려주는 사람)·채무자(빌리는 사람)의 성명과 주소
- 차용 금액 — 숫자와 한글 병기 (예: 일금 오백만원정, ₩5,000,000)
- 차용일 — 돈을 건넨(받은) 날짜
- 변제기일 — 갚기로 한 날짜
- 이자 약정 — 이율(연 %)과 지급일. 무이자라면 “이자 없음”을 명시
- 작성일과 서명 — 채무자의 자필 서명 또는 날인
⚠️ 이자는 법정 최고이자율 연 20%(이자제한법)를 넘을 수 없습니다. 초과 약정은 그 부분이 무효입니다.
차용증 쓰는 법 — 3분이면 충분합니다
빈칸 입력
이름·금액·날짜를 입력하면 법적 문구는 자동으로 채워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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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성된 차용증이 화면에 그대로 그려집니다. 보이는 그대로 인쇄됩니다.
무료 PDF 인쇄
A4 규격 PDF를 받아 인쇄하고, 채무자 서명·날인만 받으면 끝.
상황별 포인트
가족·지인 간 차용 (무이자)
무이자도 차용증의 효력에는 문제가 없습니다. 다만 “이자 없음”을 명시해야 나중에 이자 다툼이 생기지 않습니다. 가족 간 고액 무이자 대여는 세법상 증여로 추정될 수 있으니 금액이 크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
더 강하게 만들고 싶다면
지연손해금 조항(변제기일을 넘기면 가산 이자), 기한이익상실 조항(이자 연체 시 전액 즉시 변제)을 추가할 수 있고, 공증사무소에서 공증을 받으면 증명력이 더 강해집니다. 본 서비스 작성 화면에서 두 조항 모두 선택만 하면 추가됩니다.
변제기일이 지났는데 안 갚는다면
먼저 내용증명으로 변제를 촉구하세요. 차용증 + 내용증명은 이후 지급명령·소송에서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. 대여금 반환 내용증명 바로 만들기 →
자주 묻는 질문
차용증에 꼭 들어가야 하는 내용은 무엇인가요?
채권자·채무자의 인적사항(성명·주소), 차용 금액(숫자+한글 병기), 차용일, 변제기일, 이자 약정(있다면 이율과 지급일), 변제 방법, 작성일, 그리고 채무자의 서명 또는 날인입니다. 이 항목들이 갖춰지면 손으로 써도 효력이 있습니다.
차용증 양식을 다운로드해서 한글(HWP)로 수정해야 하나요?
아닙니다. 이 서비스에서는 양식 파일을 내려받아 편집할 필요 없이, 빈칸만 입력하면 A4 인쇄용 차용증 PDF가 무료로 완성됩니다. 한글·워드 프로그램이 없어도 됩니다.
이자는 최대 몇 %까지 받을 수 있나요?
이자제한법에 따라 개인 간 금전대차의 법정 최고이자율은 연 20%입니다(2021년 7월 7일 이후 체결분). 이를 초과하는 약정은 초과 부분이 무효입니다. 본 서비스의 작성 화면은 연 20%를 넘는 입력을 받지 않습니다.
가족이나 친한 사이에도 차용증을 써야 하나요?
분쟁의 대부분이 가까운 사이에서 생깁니다. 무이자로 쓰더라도 금액·날짜·변제기일을 남겨두면 추후 다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. 가족 간 큰 금액의 무이자 대여는 세법상 증여로 추정될 수 있으니, 금액이 크다면 세무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.
차용증만 있으면 돈을 못 받았을 때 바로 받을 수 있나요?
차용증은 대여 사실을 입증하는 가장 강력한 증거입니다. 변제기일이 지나도 갚지 않으면 보통 내용증명을 보내 변제를 촉구하고, 이후 지급명령·민사소송으로 진행합니다. 이 서비스에서 대여금 반환 내용증명도 바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.
양식 찾아 헤매지 마세요
지금 바로 빈칸을 채우면, 인쇄해서 서명만 받으면 되는 차용증이 완성됩니다.